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신경과 개원의 연수강좌는 을지병원 의료진이 연좌로 나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개원의가 알면 좋은 신경과 질환'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날 연수강좌 프로그램은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신경과 과장 박종무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총 6개의 강좌와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편두통 진단과 치료의 최신지견(을지병원 신경과 김병건 교수) ▲급성마비의 다양한 증상과 원인 감별(신경과 권오현 교수) ▲뇌졸중 예방을 위한 이상지질혈증 치료(신경과 박종무 교수) ▲불면증과 수면장애(신경과 이정주 교수) ▲긴장형 두통과 벼락두통(신경과 강규식 교수) ▲보행장애의 감별진단(신경과 이웅우 교수)의 강좌가 마련된다.
한편 이번 연수강좌 등록비는 무료이며, 참석자들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3점이 주어진다. 사전등록마감은 7월 5일까지이며,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문의는 을지병원 진료협력센터로 하면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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