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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同化)'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차은우는 투명한 오브제와 빈티지한 소품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동화 같은 맑은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의상에 따라 풋풋한 소년부터 성숙한 남성의 면모까지. 대체할 수 없는 차은우만의 독보적인 존재감과 다채로운 매력은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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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차은우는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이림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이림은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림은 궁에 갇혀 사는 고독한 모태솔로 왕자이나 궁 밖에서는 한양을 들었다 놨다 하는 인기 절정의 연애소설가. 단절된 삶을 살아 모든 것에 있어서 서툰 이림이 구해령을 만나고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잘 그려내고 싶다고 밝힌 차은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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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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