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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전진은 "오랜 자취 생활로 눈 감아도 어디에 뭐가 있는지 다 안다"라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이어 "요즘에는 북엇국, 된장찌개, 가지조림 등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한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21년을 함께 활동해온 이민우는 "신기하다. 전진은 요리랑 거리가 멀다" "우리 전진이 달라졌어요"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전진은 "사람은 변하는 거야"라고 응수하며 한껏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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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불꽃남자' 전진을 위한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완성된 요리 시식에 나선 전진은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것 같다"라며 극찬했다. 또한 요리명으로 센스 있는 이행시까지 선보여 이목을 모았다. 심지어 댄싱머신답게 열정적인 댄스 시식평을 선보여 현장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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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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