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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야닉은 친구들에게 아침 식사로 일명 돼지불백을 선보였다. 야닉이 아침부터 돼지불백 식당을 찾은 이유는 극한 일정을 시작하기 전 친구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서였다. 주문 후 음식을 기다리던 친구들은 바로 밑반찬이 준비되자 "지금 손 닦는 것도 끝나지 않았는데", "진짜 빠른 거야 얘들아"라고 말하며 한국 식당의 빠른 스피드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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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닉은 친구들에게 돼지불백을 더 맛있게 먹는 팁으로 쌈 싸는 법을 알려주었다. 야닉을 따라 쌈을 제조하던 아기 입맛 레네는 "저거 마늘이야?", "난 마늘은 됐고 부추나 올려야지"라고 말하며 쌈에 생마늘을 넣는 것을 꺼림칙해했다. 하지만 야닉의 권유에 결국 마늘을 넣은 쌈을 먹게 된 레네는 "마늘이 진짜 끝내준다."라고 말하며 마음에 쏙 들어 했다. 식사를 마친 네덜란드 친구들은 "오벌룬에서 아침으로 빵 먹는 것보다 낫지?"라는 야닉의 질문에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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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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