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드 블룸과 이혼 직후인 2014년 조로우와 데이트를 시작해 1년 정도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조로우는 미란다 커에게 90억원 상당의 보석반지와 11억원 상당의 투명 피아노를 사줘 화제가 됐다. 미란다 커는 조 로우에게 받은 선물을 자신의 SNS에 공개한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미란다 커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미란다 커는 2017년 에반 스피겔 스냅챗 CEO와 재혼했으며 현재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