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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검블유' 측이 본방송에 앞서 바로의 자유업무공간에서 마주 선 임수정과 이동욱의 스틸컷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띤 이동욱과 그를 물끄러미 올려다보는 임수정. 마주선 두 사람을 둘러싼 묘한 공기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이들의 사연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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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두를 놀라게 하며 7회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든 이동욱의 '검블유' 특별출연은 연출을 맡은 정지현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들과의 친분에서 성사됐다는 후문. 제작진은 "특별출연에 흔쾌히 임해준 이동욱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극중 바로의 자유업무공간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극강의 비주얼을 지닌 두 배우가 마주 서자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이 터져 나왔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유쾌한 현장이었다"고 귀띔하며, "짧지만 강렬했던 임수정-이동욱의 연기 호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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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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