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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콜리간(Megan Colligan) 아이맥스 엔터테인먼트 회장은 "한국영화는 세계에서 가장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엑시트' 역시 CJ ENM과 함께 긴박하고 스릴넘치는 이야기를 아이맥스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아이맥스를 통해 시각적으로 놀랍고 획기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선보일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엑시트'는 2018년 '신과함께-인과연'에 이어 2019년 첫 IMAX 한국영화 개봉작이다. 한편 2019년 상반기 IMAX 공식 개봉작은 '드래곤 길들이기 3', '캡틴 마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알라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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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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