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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그란데는 가슴 라인이 파인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트레이드 마크인 포니테일 머리를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란데는 깜찍한 머리띠를 하며 귀여움을 뽐내는 동시에 몸매를 부각하며 '큐트 섹시'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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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4월 1일 'MONOPOLY'를 발매했다. 그란데는 지난 해 발표한 앨범 '스위트너'(Sweetener)를 주제로 지난 3월부터 북미투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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