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생일을 맞이한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섹시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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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는 26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 그리고 이 삶을 함께 공유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그란데는 가슴 라인이 파인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트레이드 마크인 포니테일 머리를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란데는 깜찍한 머리띠를 하며 귀여움을 뽐내는 동시에 몸매를 부각하며 '큐트 섹시'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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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데는 "이 사진을 찍은 후 몇분 후 XXXL 사이즈 후드로 갈아입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4월 1일 'MONOPOLY'를 발매했다. 그란데는 지난 해 발표한 앨범 '스위트너'(Sweetener)를 주제로 지난 3월부터 북미투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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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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