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늘 방송에서는 매송걸즈 팀과 급슐랭3스타 팀이 8강 세 번째 대결을 펼친다. 한국전통문화고에서 온 매송걸즈,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에서 온 급슐랭3스타 모두 백종원이 "워낙 막강한 팀들"이라고 할 만큼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팀들. 매송걸즈는 전주의 손맛으로 백종원으로부터 "엄마 손맛"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내고 급슐랭3스타는 탄탄한 기본기와 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어쩜 이렇게 차분하게 잘 해"라는 문세윤, "아이디어가 진짜 대박"이라는 이나은의 진심 어린 감탄도 기대를 높인다. 막강한 실력의 두 팀 가운데 어느 쪽이 4강전 진출할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고등셰프들의 급식 메뉴 대항전 tvN '고교급식왕'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