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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는 2018~2019시즌 정규리그 26경기에 출전했다. 주전급 선수이지만 경기력의 기복이 심했다. 시즌 종료 이후 계속 이적설이 돌았다. 로즈는 2007년 리즈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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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 스페셜리스트인 디뉴는 매우 빠르게 EPL에 적응했다. 전문가들은 디뉴의 경기력을 높게 평가했다.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이 디뉴 영입에 관심을 보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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