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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은 안방극장에서 쉽게 볼 수 없던 '발레'를 드라마 스토리에 녹여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 현직 무용수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고, 극중 선보인 '백조의 호수' 공연 역시 아름다운 춤의 향연을 선사했다는 반응이다. 특히 발레리나로 완벽 변신한 신혜선의 지젤 춤 연기는 방송 후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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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회장은 "최근 발레를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는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데 발레를 소재로 한 드라마를 통해 발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대중화에 기여주신데 대해 발레인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발레가 문화콘텐츠의 소재로 더욱 다양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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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아름다운 발레의 향연, 그리고 발레리나와 천사의 애틋한 로맨스를 펼쳐나가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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