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퀴즈 후즈 후'는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엄선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소개한다.
족관절 전문가인 김 교수는 족관절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질병 및 외상을 다루며, 2018년부터 지금까지 13편의 SCI논문을 발표해 학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뛰어난 연구활동 및 성과로 순천향대천안병원 학술위원회로부터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현재 대한스포츠의학회 홍보위원 및 간사, K리그 서울이랜드 프로축구팀 팀닥터 등 국민 발목건강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벌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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