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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를 소개하는 키워드로 '데뷔 18년차 배우'가 공개됐다. 이후 옥탑방 5남매의 추측과 달리 가수 이홍기가 등장했다. 이홍기는 지난 2002년 아역 배우로 데뷔했지만, 2007년부터 FT아일랜드의 메인보컬로 활동하며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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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괜히 본인만 아는 질문은 한다. 혼자만 아니까 생색을 낸다"고 말했지만, 정형돈은 "혼자만 아는 게 아니라 다 안다. 근데 홍기만 모른다.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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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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