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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벌써 배가 많이 불렀는데 그동안 조심스러워서 말 못하다. 이제야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조금씩 축하받고 있다"면서 "얘들아 나 마흔에 엄마 된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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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서현진은 3일 한 매체를 통해 임신 소감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임신 19주차, 5개월에 접어들었다"며 "2세의 성별은 아들이고, 11월 말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현진은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조금 걱정은 됐지만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수월하게 흘러온 것 같다"며 "태명은 튼튼이로, 그저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잘 자라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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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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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기쁜 소식이 있어요. 올 11월에 엄마가 됩니다.
오늘 명동성당 한마음한몸 운동본부 월례미사중에 태아 축복식이 있었어요. 온 마음으로 기도하고 축복해주신 김정환 프란치스코 신부님과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아기를 만나는 날까지 건강히 잘 키워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