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한화 이글스 제라드 호잉이 선제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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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잉은 4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1회초 우월 3점홈런을 터뜨렸다. 한화는 1회 2사후 송광민과 김태균이 연속 볼넷을 얻어내며 1,2루 찬스를 만들었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호잉은 LG 선발 이우찬의 초구 132㎞ 한복판 낮은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15m짜리 라인드라이브 홈런을 날렸다. 호잉이 홈런을 기록한 것은 지난달 2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9일 만이다. 시즌 12호 아치.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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