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현지먹3' 존박의 완벽 서비스 비결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3'에서는 복벤져스의 마지막 이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겼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복벤져스는 서로의 활약을 칭찬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네 사람은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했다. 허경환은 시즌2 경험자답게 능숙하게 도구들을 점검했지만 에릭과 존박은 다소 어색한 모습. 존박은 직접 1인 2역으로 손님이 온 상황극까지 펼치며 고객 응대를 연습했다.
복벤져스를 위한 현지 시식단이 등장, 이들은 복벤져스의 첫 짜장면을 맛봤다. 현지 시식단은 "소스가 색다른데 맛있다"고 호평했다. 현지 시식단은 5점 만점에 4.37점이라는 높은 맛 점수를 줬지만 서비스 점수는 다소 낮았다. 이에 멤버들은 존박에 개선점을 제안했고, 존박은 "적극적으로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날 밤, 존박은 동영상 사이트에서 '웨이터하는 방법'을 찾아 시청하는 열의를 불태웠고, 이후 완벽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4.78점, 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얻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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