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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3', '구해줘 2', '라이프 온 마스', '손 the guest' 등 거침없는 도전과 연출, 극본, 연기 무엇 하나 놓치지 않는 높은 완성도로 웰메이드 장르물의 매력을 안방극장에 전파하는데 앞장 선 OCN이 또 한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OCN 사상 첫 학원물인 '미스터 기간제'가 출격 대기 중인 것. OCN만의 과감하고 강렬한 매력이 담겨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쎈 '학원 스릴러'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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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균상(기무혁 역)을 비롯해 금새록(하소현 역), 최유화(차현정 역), 전석호(이태석 역), 유성주(이도진 역), 김민상(유양기 역) 등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이 뭉쳐 관심을 모은다. 특히 명문고에 위장잠입하는 속물 변호사 역할을 맡은 윤균상이 선사할 짜릿한 카타르시스가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1인 2역 같은 윤균상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는 것 또한 시청자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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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OCN이 만드는 첫 학원 스릴러 '미스터 기간제'는 몰입도를 높이는 긴박한 연출, 강렬하고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과 라이징 루키들의 의기투합까지 웰메이드 장르물을 이루는 필수조합으로 무장해 안방극장을 찾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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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