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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영업을 이어나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재현은 아이들을 위한 신메뉴인 '아기 짜자장밥'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가락국수의 토핑을 빼먹는 등 여전히 작은 실수들도 있지만 일이 익숙해져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던 와중, 처음으로 국물이 짜다는 컴플레인이 접수됐다. 당황했지만 강호동은 서비스로 냉국수를 대접하며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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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자마자 '강핏자' 간판을 발견하고 멘붕에 빠진 멤버들은 본사의 횡포에 분노했다. 이내 식당으로 들어간 멤버들은 규현을 발견하고 반가워했다. 복귀를 축하하던 것도 잠시 방송 말미, 본사의 지시로 강호동이 급작스럽게 가락국수 대신 파스타를 맡게 되는 사실이 공개되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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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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