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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최소 경기 400승 기록의 주인공은 류중일 감독의 666경기다. 삼성 시절이던 2015년 10월5일 광주 KIA전에서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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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9승을 거둔 김태형 감독은 2016년 93승(50패)의 압도적 성적으로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 82승에 이어 지난해 또 한번 93승으로 부임 후 두번째 페넌트레이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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