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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에 가기 전 고민주인공은 자신의 작은 키 때문에 조롱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길에서 지나가는 모르는 사람들의 수군거림은 물론, 과거 여자친구의 부모님이 "키 작은 사람은 변태가 많아"라고 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던 적도 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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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들은 고민주인공이 들려주는 낯선 나라 모로코 이야기에 관심을 보였고, 이를 듣던 이영자가 갑자기 그에게 "같이 갑시다"라 제안했다. 한국이 그리워 다시 돌아오고 싶다는 고민주인공에게 모로코로 함께 가자는 이영자의 말에 스튜디오에는 큰 웃음이 터졌고, 이영자도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고 해 모로코의 어떤 것이 이영자의 마음을 홀린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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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모로코에 가자고 한 이유와 모두를 놀라게 한 고민주인공의 가창력은 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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