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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정재형의 신보 '아베크 피아노(Avec Piano, 피아노와 함께)의 발매에 부쳐 열리는 공연으로 '정재형이 만드는 음악회'로는 두 번째 시리즈 공연이다. 앞서 2010년에 발매되어 호평을 받았던 앨범 '르쁘띠피아노(Le Petit Piano)'에 이은 공연 '정재형이 만드는 음악회'로 앙코르 공연까지 펼치며 음악팬들의 감동의 리뷰를 낳았던 바, 8년만에 열리는 단독공연에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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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은 이번 공연의 총 지휘를 맡아 오로지 피아노 하나로 호흡했던 '르쁘띠피아노'의 솔로곡들은 물론, 그룹 베이시스 시절부터 프로듀서, 영화음악감독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면서도 정재형 특유의 응축된 감성에 한껏 젖어들 수 있는 넘버들을 준비중이다. 특히 정재형의 신보' 아베크 피아노'는 피아노와 '함께' 유려한 조화를 이룬 퀄텟, 오케스트라, 첼로, 바이올린, 비올라 등 다양한 악기들과의 조우를 담은만큼 풍성한 무대들로 늦여름밤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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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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