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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에서 정채연은 진지한 모습으로 손님에게 수건을 두르고 직접 머리를 감겨주고 있다. 변함없는 미모에 미용실의 막내 직원답게 열일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처음이라 긴장했음에도 '샴푸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한국에서 배워온 샴푸 기술을 한껏 발휘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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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정채연은 연예인 크루 중 막내답게 촬영장에서 숨겨온 애교를 마음껏 선보여 다른 멤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채블리'로서의 매력을 한껏 뽐내기도 했다는 전언. 글로벌 애교 장인으로 거듭난 정채연이 스페인에서 보여줄 다양한 매력에 본방송에 대한 많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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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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