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SAC아트홀에서 첫 솔로앨범 'City Light' 쇼케이스를 열었다. 동료 첸의 진행으로 백현이 등장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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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엑소 백현이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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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SAC아트센터에서 엑소 백현의 첫 솔로앨범 '시티 라이츠(City Light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백현은 "그동안 엑소, 엑소 첸백시로 다양한 활동 보여드렸는데 솔로로 활동한다고 했을 때 처음엔 부담이 없지 않아 됐다. 기댈 멤버도 없고 혼자 내 모습을 온전히 보여 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됐다. 오늘이 되니 어떨지 설레고 기대도 된다.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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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은 10일 오후 6시 '시티 라이츠'를 발매한다. 이어 오후 8시 팬 쇼케이스를 연다. 쇼케이스 현장은 네이버 V-LIVE 엑소 채널을 통해 전세계 생중계 된다.
백현은 12일 KBS2 '뮤직뱅크' '유희열의 스케치북', 13일 MBC '쇼! 음악중심', 14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시티 라이츠' 타이틀곡 '유엔 빌리지(UN Village)' 무대를 꾸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