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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끝까지 간다', '명량', '차이나타운' 등의 영화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2015년 '뮤직뱅크'의 MC를 맡게 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후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대세스타로 발돋움했다. 올해 초 '남자친구'의 주연을 맡으며 '국민남친'으로 등극했다. 박보검은 연기는 물론 노래, MC,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 크리에이터로서의 자질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으며 '대세 배우'로 불리면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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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을 하며 더위를 이겨내는 '복날'은 '초복'과 '중복', '말복'으로 나뉜다 '삼복'이라 불리는 복날은 삼계탕 등을 먹으며 이열치열 무더운 날씨를 이겨내는 전통적인 절기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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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더운 날씨에 원기를 회복한다며 삼계탕을 찾는다. 실제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체력 소모가 큰 만큼 안이 차면 위장 기능이 약해지고 기력을 잃기 쉽다. 열을 내는 음식인 닭과 인삼은 내장에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 몸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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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여름철 보양음식의 대표주자인 삼계탕을 함께 먹고 싶은 스타가 바로 '박보검'이다. 이같은 결과에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대표는 "평소 때 묻지 않은 이미지와 수많은 미담으로 유명한 박보검은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훤칠한 외모를 통해 대중들에게 청량미 넘치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라며 "최근 음료 광고에서 여름을 맞아 상쾌한 일상탈출을 꿈꾸는 소비자들에게 짜릿한 설렘과 즐거움을 전달하여 이번 여론조사에서 1등에 크게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