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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선발 데이빗 프라이스를 상대로 크리스 테일러가 볼넷, 저스틴 터너가 유격수 젠더 보가츠의 실책으로 출루해 무사 1, 2루 찬스를 잡은 다저스는 데이빗 프리즈가 94.3마일(약 152㎞) 직구에 헛스윙 삼진, 코디 벨린저가 3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으나, A.J.폴락이 93.7마일(약 151㎞) 투심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포를 터뜨리면서 3-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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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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