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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황미순'은 현재 국정원 국제대테러대응팀 소속의 국정원 요원이자, 극악무도한 테러범은 참아도 갱년기 우울증은 못 참는 18년차 현실주부. 그러나 남편과 딸 조차도 그녀가 보험 설계사인줄 알 정도로 보안유지가 철저한 남모를 이중생활을 해왔다. 한 때는 현장에서 날고 기던 블랙요원이었지만 쫓기듯 데스크 업무로 밀려 난지 11년 차 만에, 백찬미(최강희)와 함께 아줌마 스파이 삼총사로 대활약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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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에서 류승룡의 잔소리 9단 아내로 분해, 찰떡 케미스트리로 1000만 배우의 대열에 합류,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또한 7월말 개봉 예정인 영화 '엑시트'에서는 조정석과 티격태격 남매 케미스트리로 다시금 폭발적 웃음을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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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영이 출연하는 영화 '엑시트'는 7월말 개봉예정이며, SBS수목드라마 '굿 캐스팅'은 11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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