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강지환의 성폭행 논란으로 TV조선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가 당초 예정된 20회에서 4회를 축소한 16회로 종영한다.
TV조선 관계자는 16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20부작으로 기획됐던 '조선생존기'가 4회 축소돼 16회로 종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선생존기'는 강지환이 주인공을 맡아 출연 중이었다. 그러나 최근 강지환이 외주스태프 성폭행, 성추행 논란에 휩싸이면서 촬영 및 방송이 중단됐다.
이에 '조선생존기' 측은 강지환의 자리를 대체할 배우를 물색, 서지석이 그 자리를 맡게 됐다. 현재는 촬영을 재개한 상태다.
한편 '조선생존기'는 오는 27일에 방송을 재개하고, 8월 11일 16회로 종영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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