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토트넘이 니콜로 자니올로 영입에 한발 더 다가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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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올 여름 지갑을 열고 있다. 탕귀 은돔벨레를 데려온데 이어 지오반니 로 셀소, 다니 세바요스, 라이언 세세뇽 등과도 협상 중이다. AS로마의 원더키드 자니올로도 후보다. 자니올로는 지난 시즌 6골을 넣으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토트넘은 임대로 자니올로 영입을 노리고 있다. 선제는 토비 알더베이럴트 딜에 달려 있다. AS로마는 알더베이럴트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알더베이럴트 역시 토트넘과의 재계약을 거부하며, 새로운 도전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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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AS로마는 알더베이럴트의 이적료가 부담스러운 상황. 1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토트넘이 알더베이럴트 딜에 자니올로 임대를 포함시키길 원하고 있다'고 했다. AS로마가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게 현 상황이다. 데일리미러는 '토트넘이 이 협상이 수일 내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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