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성훈이 혼자서도 바쁜 하루를 보낸다.
오늘(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성훈이 싱가포르의 액티비티와 화려한 야경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이날 성훈은 독특한 수상 레저인 '케이블 웨이크'로 더위를 시원하게 날린다. '케이블 웨이크'는 보트 대신 케이블에 연결해서 웨이크 보드를 즐기는 액티비티. 앞서 여름 나래학교에서 보드 실력을 자랑했던 성훈은 자신만만해하며 도전한다.
물에서 하는 건 모두 자신 있다는 그는 처음 접해보는 레저에도 무서워하지 않고 바로 적응한다고. 한 시간 만에 고급 코스에 입문할 뿐 아니라 강사를 감탄케 하는 빠른 적응력을 보여 호기심을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성훈은 강사가 추천한 장애물 넘기를 도전, 물에 빠지고 넘어져도 우뚝 일어나 다시 도전하는 승부욕을 발동한다. 장애물을 정복하고 말겠다는 굳은 의지의 눈빛을 발사, 또 한 번 6주년 기념 운동회 때의 열정을 가동시킨다고 해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또한 성훈은 싱가포르의 화려한 야경 아래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름다운 야경을 홀로 즐기기 아까운 그는 특별한 지인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싱가포르의 밤을 공유한다고 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물 만난 성훈의 알찬 하루는 오늘(1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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