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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훈은 독특한 수상 레저인 '케이블 웨이크'로 더위를 시원하게 날린다. '케이블 웨이크'는 보트 대신 케이블에 연결해서 웨이크 보드를 즐기는 액티비티. 앞서 여름 나래학교에서 보드 실력을 자랑했던 성훈은 자신만만해하며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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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성훈은 강사가 추천한 장애물 넘기를 도전, 물에 빠지고 넘어져도 우뚝 일어나 다시 도전하는 승부욕을 발동한다. 장애물을 정복하고 말겠다는 굳은 의지의 눈빛을 발사, 또 한 번 6주년 기념 운동회 때의 열정을 가동시킨다고 해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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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만난 성훈의 알찬 하루는 오늘(1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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