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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의 사랑이 다름을 인정한 모건은 "이만 가요, 놔줄게요. 내가 놔야 가잖아"라며 결국 그녀의 손을 놓았다. 그러면서도 "여기 오지 마요. 그럴 일 생기지 마요. 혹시라도 생기면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리 사과할게요. 미안해요"라는 말을 남겨 눈물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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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은 이러한 모건의 다양한 감정 변화들을 아련한 눈빛과 떨리는 목소리로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무조건 직진하는 '설렘 폭격기' 같은 매력으로 극중 달달함을 담당하던 모건이었기에 그의 슬픈 눈가는 더욱 인상적이었다는 평. 여기에 더해진 감성적인 대사들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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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는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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