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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약 70여명의 사람들이 건물 안에 있었고, 이 중 33명의 사망이 확인됐다. 또, 36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중 10명이 중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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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핫타 히데아키 쿄애니 사장은 "일상적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적지 않게 살인(을 예고하는) 메일이 있었다"며 "그때그때 변호사와 상담하는 등 진지하게 대응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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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설립된 쿄애니는 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과 '케이온', '러키☆스타', '경계의 저편', '목소리의 형태' 등의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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