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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MC들은 허재에게 "두 아들도 농구선수다. 집안에 농구선수 삼부자가 있으니 먹는 거에 많이 신경 쓰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허재는 고객을 끄덕여 이날 공개될 냉장고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두 아들이 대결할 때 누구를 응원하냐"라는 MC의 질문에 허재는 "난 항상 이기는 팀을 응원한다. 이기는 아들이 내 아들"이라며 예능감 넘치는 답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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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에서는 '농구 대통령' 허재를 위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허재는 대결 내내 "셰프들이 멋있게 보여! 어떻게 저렇게 빨리하지?"라며 감탄했다. 완성된 요리를 맛보며 "지금 덩크슛도 가능한 맛" "앉은 자리에서 2m는 날아갈 것 같다"라며 '농구 레전드'다운 시식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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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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