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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은 한층 진화한 플래그십 세단 REBORN CT6를 비롯해 어반 럭셔리 SUV XT5, 초대형 프레스티지 SUV 에스컬레이드 등 주력모델들을 모두 지원한다. 고객들은 세 모델 중 한 가지 모델을 신청해 시승할 수 있으며, 정해진 대여기간 중에는 신청자에 한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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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코리아 황재섭 대표 대행은 "지친 일상을 벗어나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이 캐딜락을 통해 더욱 즐거운 순간들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캐딜락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특별한 순간에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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