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속보]잠실 KIA-두산전 우천 중단, 내야 방수포 덮었다 by 김진회 기자 2019-07-26 18:47:19 잠실=김진회 기자 Advertisement [잠실=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팀간 10차전이 경기 진행 도중 우천 중단됐다.AdvertisementKIA와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경기를 펼쳤다. 이날 오전 호우경보가 발령될 정도로 많은 비가 쏟아졌지만 낮부터 비가 그치더니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에는 맑은 하늘이 펼쳐졌다.하지만 1회가 끝난 뒤 KIA 공격이 시작될 2회 초에 돌입하자마자 다시 하늘에선 강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결국 주심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Advertisement두산 구단은 내야에 방수포를 덮기 시작했다. 30분 동안 날씨를 지켜본 후 속개 여부가 결정된다. 잠실=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