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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민태경(김혜은 분)의 주재하에 의사들간 회의가 시작되는데 이때 차요한(지성 분)의 이력서를 응시하던 권석(정재성 분)은 "이 사람은 살인자잖아요"라며 신경질 내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이에 태경은 단호하게 "의사 맞아요"라고 대답하지만 "사람을 죽였다구요"라며 다시 맞받아치는 그와 팽팽하게 신경전을 벌일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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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요한은 태경으로 부터 "환자가 모든 진료를 거부했어요", "차교수 접근금지 시켜달라고 했구요"라는 말을 듣고 말았고, 이에 시영을 향해서는 "나한테 배우고 싶어? 이런 건 배우지마"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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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흥행보증수표 조수원감독과 김지운 작가가 손잡으면서 하반기 안방극장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매주 금,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3회는 7월 26일 금요일 밤 10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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