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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산나는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검법남녀 시즌2를 이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가장 먼저 시청자에 대한 감사 인사를 보냈다. 이어 "지난 겨울부터 여름까지 함께했던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배우들과 스태프 분들께 감사드리고 검법남녀를 떠나 보내야 한다니 아쉬운 마음이 크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기다려 주신다면 시즌3로 다시 한 번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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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마지막 회는 오늘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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