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노수산나가 <검법남녀 시즌2> 종영 소감을 전했다.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연출 노도철, 한진선/극본 민지은, 조원기)에서 국과수 법의조사관이자 이혼 후 혼자 딸을 키우고 있는 야무진 워킹맘 '한수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노수산나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노수산나는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검법남녀 시즌2를 이 시청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가장 먼저 시청자에 대한 감사 인사를 보냈다. 이어 "지난 겨울부터 여름까지 함께했던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배우들과 스태프 분들께 감사드리고 검법남녀를 떠나 보내야 한다니 아쉬운 마음이 크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기다려 주신다면 시즌3로 다시 한 번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소감을 전했다.
그간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노수산나는 <검법남녀 시즌2>에서 똑 부러지는 법의조사관의 면모로 사건 해결에 없어서는 안될 주요 인물로 활약했다. 더불어 심도 있는 캐릭터 이해력으로 워킹맘의 고충을 표현해 내 다시금 노수산나의 존재감을 입증시켰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마지막 회는 오늘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