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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조조정 전문기업 유성CRC의 본부장 안단테는 부도 위기를 맞은 게임회사 조이버스터를 회생시키기 위해 새 대표로 취임한 뒤 경영을 시작했다. 안단테는 이 과정에서 기존 직원들의 의견에 반대되는 결정을 강행하는 등 크고 작은 갈등을 일으키기도 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결정들이 회사의 미래를 위한 피치 못한 선택이었음이 밝혀지며 기획팀장 신연화(한보름 분)를 비롯한 회사 직원들에게 신뢰를 얻어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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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냉랭한 분위기 속 굳은 표정을 하고 있는 안단테와 조태구, 박 실장(데니안 분)의 모습이 차례대로 담겨 얼어붙은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과연 조태구가 조이버스터의 미래와 관련해 안단테에게 크게 분노한 사연은 무엇인지, 싸늘한 분위기 속에서 열린 주주총회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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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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