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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국약품 측으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 85명도 의료법위반·뇌물수수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으며 이 가운데 1명은 구속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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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국약품은 지난 2014년 고려대 안산병원에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했다가 2015년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일부 의약품에 대한 판매업무 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와함께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등 혜택 지원이 취소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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