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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은 다채롭고 풍부한 무대 구성으로 팬들의 마음을 꽉 사로잡았다. 입꼬리, 눈가에 한 방울, Nice body, 담, 우리의 이야기를 우리만 모르는 채, 으음으음, GOLD, MANGO를 비롯해 앨범 타이틀곡과 수록곡을 무대에서 선보여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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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먼저 팬들을 매료시킨 효민은 근황 토크를 펼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얼마 전 결성된 공식 팬클럽 미너스(Min, us)에 대해 언급하며 베트남 미너스에게도 각별한 애정이 담긴 마음을 표현해 팬들을 감동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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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은 분위기 속 효민은 다시 한 번 프로페셔널한 가수로서 멋진 무대를 선물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지칠 줄 모르는 그녀의 열정에 팬들 역시 환호로 답하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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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팬들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놀라운 변신을 끊임없이 보여주는 효민은 앞으로도 새로운 음악과 다양한 모습으로 전 세계 팬들을 찾아갈 것을 예고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