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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학계와 스포츠 현장에서 전문성 및 경험을 고려해 경희대학교 재활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이종하 교수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이 교수는 1996년부터 2003년까지 태릉선수촌 의무실장, KBO 반도핑위원장 그리고 현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치료 목적 사용면책 심사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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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륜·경정선수의 도핑검사가 규정화 됨에 따라 금지약물 오남용에 대한 사전 예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2명의 자체 전문강사를 양성했다. 26기 경륜선수 후보생 선발 시에도 도핑 검사를 시행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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