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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식탁'에는 매 회 두 쌍의 부부가 출연해 남편들이 아내를 위한 일대일 요리 대결에 나선다. 제한시간 안에 주어진 미션 푸드 완성에 도전하는 것. 남편들이 오로지 아내를 만족시키기 위해 적극 뛰어드는 고군분투 요리 완성기가 예고되어 기대감을 드높인다. 서툴지만 요리의 시작부터 배워보고, 추억을 되짚어 보는 등의 준비 과정도 생생하게 그려져 감동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미션 푸드 완성 후 찾아오는 남편들의 순도 100% 감동 이벤트도 관전포인트다. 과연 남편들은 '극한식탁'에서의 진정성 어린 대결을 통해 놀라운 요리 실력으로 부부 간의 감동을 선사할 지, 극한의 음식으로 세상에 없던 요리를 선보일 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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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정종선PD는 "'극한식탁'은 남편들이 오직 한 사람, 자신의 아내만을 위해 요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요리에는 이야기와 사연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부부만의 사연이 담긴 요리 프로그램이 시청자 여러분께 색다르고 신선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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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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