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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 몰아치는 비바람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소렌토에서의 첫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친 패밀리 밴드는 나폴리로 향했다. 나폴리에 도착한 멤버들은 소렌토와는 또 다른 느낌의 매력을 가진 나폴리의 모습에 감탄했다. 특히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산타루치아 항구'의 경치에 사로잡혔고, 이에 항구가 보이는 '델오보성'에서 즉흥 버스킹을 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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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패밀리 밴드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탈리아 노래 '산타루치아'를 즉석에서 연주하며 노을 진 풍경 앞에서 관객과 함께 버스킹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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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루치아 항구의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진 패밀리 밴드의 버스킹 현장은 2일(금) 방 9시에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3'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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