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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안양 서비스센터는 이번 확장 오픈을 통해 총 대지 396.7㎡(120평)에서 925.6㎡(280평)으로 2배 이상 확장되어, 한층 더 넓고 쾌적한 고객 대기실 및 리셉션, 어드바이저 공간을 확보했다. 더불어 경정비가 가능한 워크베이 수 또한 기존 4개에서 6개로 늘어나, 하루 평균 35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해 고객들에게 보다 빠른 사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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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초 오픈한 상봉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는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공식 수입한 차량 중 5년 이내, 주행거리 10만km 이하 차량에 한해 총 88가지 품질 기준을 통과한 차량을 매입해 판매하는 등 신뢰도 높은 중고차 시장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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