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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출신으로 프랑스 릴에서 뛰던 페페의 이적은 수일 전부터 수면 위로 드러났다. 지난 시즌 리그 38경기에 출전에 22골 11도움이라는 엄청난 성적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윙어로 발돋움했다. 빠른 스피드르 바탕으로 한 돌파와 침투가 돋보이는 유형이다. 그리고 여러 빅 클럽 스카우트의 타깃이 됐다. 아스널 뿐 아니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 등이 강력한 영입 경쟁 상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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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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