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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는 "#GG4EVA #12주년축하해 #소녀시대 #소원 #우리오래가자 #행복하자 #사랑해. 우리 파니 생일 축하해쪄잉~!!!! #투니 #마지막사진은어느새우리의시그니쳐 #happytiffanyday #행복하자"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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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은 "웰컴 백 홈 허니#위 갓 유어 백(Welcome-back HOME honey #wegotyourback)"이라고, 서현은 "파니언니생일 소시 12주년"이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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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는 최근 윤아가 영화 '엑시트'로, 수영이 '걸캅스'로 열연을 펼쳤고 태연이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개인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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