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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이 분하는 홍이영은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스펙으로 초등학생 레슨부터 대리운전까지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을 하는 취준생이다.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팀파니에 대한 애정을 가득 안고 꾸준히 연습하며 진정한 팀파니스트를 꿈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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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오디션 도중 그녀에게 끔찍한 대참사가 발생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그녀의 연주를 감상하며 심사하던 오케스트라 지휘자 남주완(송재림 분)과 기획 홍보실장 윤미래(윤주희 분), 기획실 대리 양수정(홍승희 분)이 깜짝 놀라 의자에서 몸을 일으킬 정도로 조용하던 오디션 현장에 큰 소음이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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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JP E&M 관계자는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우는 전개와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기억을 잃어버린 홍이영이 매 순간마다 바뀌는 행동에 많은 기대 바란다"며 첫 방송에 대한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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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