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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이 글은 해명도 변명도 아닙니다"고 운을 뗀 후 "참담합니다. 누군가 밑도 끝도없이 끄적인 글이 하룻밤 사이에 사실처럼 여겨지고, 이야기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유도 근거도 없이 조롱당하는 기분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있을까 두렵기까지 합니다"며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뵌 일도 없고, 연락처도 모릅니다"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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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역시 공식입장을 통해 "오늘 나온 김남길 결혼설은 근거 없는 악의적인 캡쳐 조작으로 판명된다. 최초 유포자를 찾아 강경대응 할 것이다"라며 "근거 없는 찌라시를 기반으로 한 보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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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해명도 변명도 아닙니다.
누군가 밑도 끝도없이 끄적인 글이 하룻밤 사이에 사실처럼 여겨지고, 이야기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유도 근거도 없이 조롱당하는 기분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있을까 두렵기까지 합니다.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뵌 일도 없고, 연락처도 모릅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