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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은 검사를 사칭, 무인 물품 보관함을 이용해 현금을 절취한 보이스피싱 사건으로 범인의 흔적을 찾기 위해 도시경찰 팀이 나섰다. 현장 사진 촬영 후, 천정명은 예리한 눈빛으로 지문 감식에 나섰다. 천정명은 "어떻게 해서든 증거를 찾고 싶다"며 꼼꼼하게 물품 보관함 구석 구석을 분말을 묻힌 붓으로 확인했다. 판독 가능 지문이 적어서 힘든 상황이었지만 천정명의 예리함 덕에 지문 5개를 채취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해 멘토가 "꼼꼼하게 잘한다"며 칭찬했고 김민재 역시 "천정명은 이 일과 맞는 것 같다. 센스있게 잘한다"라며 그의 실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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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도시경찰 팀 에이스로 활약하는 천정명의 모습은 오는 5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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