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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연패에 빠져있는 두산은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4일 롯데전에서는 허경민, 김재호, 박세혁, 박건우 등 기존 주전 선수들이 대거 빠졌지만 이날은 라인업에 복귀했다. 박건우-정수빈-오재일이 차례로 1~3번 타순에 나서고,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는 이날도 5번타자로 출격한다. 선발 포수는 박세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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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우익수)-정수빈(중견수)-오재일(1루수)-김재환(좌익수)-페르난데스(지명타자)-최주환(2루수)-허경민(3루수)-박세혁(포수)-김재호(유격수) 선발투수 조쉬 린드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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