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도 주 1회 이상 데이트를 즐겼고, 주로 강다니엘의 한남동 유엔빌리지 집에서 만남을 가졌다. 지효는 자신의 차를 직접 운전하거나 멤버의 차를 타고 강다니엘의 집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효와 강다니엘은 올초 아이돌 선배 A씨의 소개로 연을 맺었다. A씨는 오래 전부터 강다니엘과 돈독한 우정을 쌓아왔다. 같은 팀 멤버의 영향으로 지효와도 친분이 있었다. 그런 가운데 강다니엘이 A씨에게 지효를 소개해 줄 것을 부탁했고, A씨의 주선으로 자연스럽게 자리가 만들어졌다. 그 뒤로는 일사천리였다. 젊은 선남선녀는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꼈고 올초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Advertisement
이들의 데이트 장소인 유엔빌리지 인근 주민들도 지효를 목격했다고 전했다. 한 주민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딸과 함께 강아지 산책을 시키다가 메이크업을 하고 마스크도 쓰지 않은 지효 씨가 그 빌라 앞에서 택시를 불러 타고 가는 모습을 몇 차례 봤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인근 건물 한 관계자 역시 "지효 씨가 배달 음식 상자와 술병을 직접 분리수거 하는 모습을 봤다는 사람이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강다니엘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그는 전 소속사와 분쟁을 겪었지만, 지난달 발매한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가 한터차트 집계 기준 발매 첫 주 판매량 46만여 장을 기록하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끌고 있다.